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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아시안컵 반드시 우승해야함..그리고 군면제
  작성자   마라도나
  조회수   1542   글번호     18
  작성일   2010-12-20 오후 9:54:00
 

축구는 700만명에 육박하는 해외한국교민를 하나로 묶어주는 중요한 매개중 하나이다.

 

일례로 월드컵만 봐도 해외교민들이 대표팀 환영행사에 경기에까지 자원해서 응원단을 꾸려서 목터져라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있다.

 

 

 

다시말해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 이상의 매우 중요한 국위선양의 역할을 하고있다. 

 

 

해외파들도 단순하게 성공하려고 축구하는거라고 볼수도 있지만 그 선수들 활약하나하나에 자국민들 뿐만아니고 해외교민들도 매우 기뻐하는 것이다

 

 

이걸 단순히 해외리그나 구단들의 아시아마케팅이라고 치부할게 아니고 서로 윈윈하는 방법을 모색하는게 더 현명하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모구단이 거의 국민구단처럼 되버려서 많이 치우친 감이 있긴하나 이를 비판적인 시각으로만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다.

 

 

현재 중계나 세계 언론들의 보도를 통해 박지성의 활약에 세계인들에게 한국축구 더 나아가 한국이라는 국가브랜드가 계속해서 노출, 광고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2008/2009 챔피언스리그 4강 아스날전에서 박지성이 골을 넣었을때 미 cnn은 스포츠 속보 헤드라인에 "Park lift ManU final"이라고 보도를 했고 그 내용이 South Korean midfielder Park Ji-sung scored the opening goal to lift Manchester United to a 3-1 victory over Arsenal in the European Champions League semifinal match Tuesday.

 

이건 실로 엄청난 거다.

 

 

더더군다나 맨유라는 구단자체가 가지고 있는 파급력을 우리가 십분 활용을 해야 하는것이지(일례로 서울시의 맨유스폰서) 그걸 사대주의니 마케팅이니 평가절하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단지 아까도 말했지만 박지성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어서 모구단만 자꾸 울궈먹기식이 되버린다는 점이 좀 아쉬운 점일 뿐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여러리그 여러팀으로 많이 가야한다. 

 

 

물론 최종목표는 빅리그의 빅클럽이 되겠지만 유럽 하위리그라 할지라도 네덜란드나 프랑스리그 상위권 팀이라면 분명 진출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있는 팀이라면 더더욱 말할것도 없는거고

 

 

 

 

지금 일본의 경우는 선수들의 해외진출 러시가 일고있는데 한국만 이렇게 지지부진해서는 안된다.

 

 

군대문제가 매우 큰 걸림돌이고 국내리그만으로 한국축구는 지금이상의 축구발전을 절대 이룰수가 없다.

 

 

 

어찌되었건 해외파가 총출동된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이 조광래호는 아시안컵 우승컵을 앞뒤가릴거없이 무조건 우승을 해야하고 그리고 우승시 군대면제를 진지하게 검토해보아야 한다.

 

 

사실 월드컵 원정16강도 엄청난 업적인데 다른 스포츠와의 형평성 문제로 군면제혜택이 사라져버렸는데 솔찍히 매우 안타깝다.

 

 

실질적으로 아시안컵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시안컵으로 인해서 해외진출 더 나아가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대비하기 위한 토대가 될 수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대회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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