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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박지성 이름 석자가 우리에게 주는 힘
  작성자   해외파
  조회수   1238   글번호     37
  작성일   2010-12-20 오후 10:40:00
 

그에겐 대한민국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도 따라 붙는다.

불행하게도 대한민국 축구역사 100년이 넘는 세월속에 지금의 현역선수에게 그런 찬사는

그동안 우리축구가 얼마나 답보상태였는가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이다.

물론 차범근이란 불세출의 선수가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축구가 우물안 개구리시절 광팬들에게만 한정된 선수인지도 모른다.

 

오늘날 주말마다 해외축구와 유명 스타플레이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그 속에서 뛰는 우리 해외파선수들을 보는 재미,

박지성이란 이름석자가 선구자 역할의 힘이라도 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것이다 .

 

지난 10여년 세월동안 국가를 위해 한단계 업그레드된 대한민국축구를 발전시켜왔으며,

우리나라축구에 미친 지대한 공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 그가

국가대표란 최고의 위치를 스스로가 내려놓으며 후배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줄려고 한다.

우리축구사에 일찌기 없었던 감동과 아름다움이다.

 

썩은 고기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처럼

대표직에 연연하는 많은 축구선수들 혹여라도 간택받지나 않을까.

아무리 낙하산이라 하여도 축구팬들이 인정하지 않는 선수는 오래도록 머물지 못한다.

상대적으로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자는 반드시 우리팬들 눈에 띄게 마련이다.

그런 그의 행보에 우리는 찬사를 보내는 것이며

많은 유망주들의 앞트임의 길을 스스로 보여주는 후배사랑인 것이다.  

 

고별무대가 될 이번 아시안축구

그가 국가대표축구선수로서 꼭 우승으로 보답하고자한 마지막 염원

거스를 수 없는 본인의 의지고 국민들의 희망이라면 부디 최고의 성적과 함께

또다른 위치에서 영웅으로 거듭나길 학수고대 해 본다.

 

박지성!!

절정의 기량으로 최고의 클럽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우리를 즐겁게 한다.

아직도 그는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보여 줄게 있는가 보다.

가장 이상적인 축구선수의 덕목을 지닌 아름다운 청년 박지성!!

축구의 대한 열정과 성실이 몸에 베어 있는 한

몇년이 지난 후에도 반드시 우리곁에서 호흡할 것이며 ,

그가 써내려 가는 축구역사에 아낌없는 성원으로 그를 지지하는 바이다 .

 

그대 박지성선수가 있어 참 행복한 축구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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