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뉴스
전체보기
대표팀
해외축구
프로축구
내셔널리그
K3리그
여자축구
대학/U리그
초중고리그
초중고전국대회
시도협회 축구
일반축구
 
전문가 스페셜
남석희의 축구관전평
강영철의 축구돋보기
황삼진의 축구속으로

뉴스 홈 뉴스 초중고전국대회 기사목록
 
[부산MBC] '우승 후보' 포철고 ‘대항마’ 인천남고-골클럽 U-18, 나란히 ‘승리 합창’…동래고-영덕고도 첫 승 신고!
기사입력 2020-09-01 오전 10:09:00 | 최종수정 2020-09-01 오전 10:09:15

▲30일 경남 양산시 하북체육공원2구장에서 열린 51회 부산MBC배 전국고교축구대회조별리그 1차전 경남공고 전에서 대승을 이끌어 낸 인천남고 선수들의 모습 ⓒ K스포츠티비

강력한 우승 후보 포철고
(포항 U-18)의 유일한 대항마로 손꼽히는 인천남고(인천)와 골클럽 U-18(경기)이 첫 승을 신고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두 팀은 나란히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등 첫 경기부터 전력을 다해 쏟아냈고, 토너먼트에서 포철고와의 맞대결을 기대케 했다. 동래고(부산)와 영덕고(경북)도 긴박한 1골차 승리를 이끌어 내면서 한 숨을 돌렸다.

30일 경남 양산시 하북체육공원2구장에서 열린 51회 부산MBC배 전국고교축구대회조별리그 1차전에서 인천남고가 경남공고(부산)4-0 대승을 거뒀다. 전력의 우위를 십분 발휘한 인천남고는 초반부터 경남공고를 강하게 몰아 세웠다. 그런 결과 전반 9분 장건환의 선제골로 경기 균형을 갈랐다. 이후 계속해서 주도권을 장악했지만, 추가득점 사냥에는 실패했다.

후반 들어 공격의 수위를 높인 인천남고는 후반 15분 정시후의 추가골로 달아났고, 후반 22분 조휘의 쐐기골로 승부를 못 박았다. 남은 시간 유효적절하게 경남공고의 반격을 케어하는 등 선수교체를 통해 체력안배에도 신경을 쏟은 인천남고는 후반 37분 박주혁의 마무리 골로 대승을 이끌었다.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인천남고는 상문고(서울)를 상대로 16강 본선 합류를 조기에 타진한다.

추계고등연맹전 챔피언 골클럽 U-18은 남강고(서울)를 상대로 전반 득점 없이 비긴 뒤 후반 들어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날 명단에 에이스 강윤구의 이름이 보이지 않은 가운데 후반 30분 홍현호의 뒤 늦은 선제골로 기선을 잡았고, 막판 집중력을 더해 후반 40분 최현조의 추가골로 2-0 승리를 이끌어 냈다. 추계연맹전 챔피언의 타이틀이 따라 붙은 골클럽 U-18의 행보에 대회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동래고(부산)FC예산 U-18(충남)을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26분 김재환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뒤 후반 5분 상대 유대연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위기에 봉착했다. 이후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는 등 치열한 기싸움을 펼친 양 팀이었고, 결국 후반 21분 안종화의 결승골에 힘입은 동래고가 2-1 승리를 이끌었다.

영덕고(경북)는 부산정보고(부산)에 기분 좋은 3-2 펠레스코어 역전승을 거뒀다. 초장부터 기싸움을 강하게 펼친 영덕고는 전반 29분 부산정보고 이정엽에게 선제골을 먼저 내주면서 전반을 1골 차이로 마무리 했다. 후반 들어 반격을 도모한 뒤 후반 12분과 13분 이주현의 동점골과 최비호의 역전골로 경기를 뒤집는데 성공했다. 이후 공격의 고삐를 더욱 쪼이면서 후반 22분 곽민서의 세 번째 골로 승기를 장악했고, 후반 34분 상대 김재연에게 추격골만 허용한 뒤 승리를 매조지었다. 두 팀의 경기는 가열된 분위기로 부산정보고 조경호 감독이 경고를 받기도 했다.

이밖에 프로산하 유스 아산FC U-18은 김영륜의 멀티골과 강민우, 정건우의 1골로 강화고(인천)4-0 대승을 이끌었고, 인천하이텍고(인천)와 고양FC U-18(경기)1-1 무승부, 부천중동FC U-18(경기)은 범어고(경남)2-1로 승리했다. 동아고(부산)는 통영고(경남)에 치열한 접전을 펼친 결과 3-2 펠레스코어 승리로 기사회생했다.


[K스포츠티비ㅣ황 삼 진 기자] sj12102002@naver.com

빠른 스포츠 미디어 뉴스 - 한국스포츠방송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방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www.ksport.co.kr 

기사제공 : ksport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춘계고등] '이변 불허' 장훈고-학성고-태성FC U-18, 본선 16강 안착
[문체부] 프로산하-학원축구 대표 주자 개성고-천안제일고, 나란히 첫 승 신고!
초중고전국대회 기사목록 보기
 
  뉴스 주요기사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춘계중등연맹전 33경기서 89골…..
신한중 시련을 극복하고 이제는 ..
네티즌 49%, 춘계전국학원축구대..
2월 초중고 전국축구대회 참가팀..
경기도축구협회 대의원 총회..화..
[아시아 U-19] 한국, 이란 제압...
 
 
 
스포트라이트
[대통령금배] 계..
[금강대기] 동북..
[부산MBC] 영덕고..
[추계대학] 이규..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뉴스 넷포터
[대학축구] 이제부터 진검 승부 ..
[대학축구] 광주대 이승원 감독,..
‘통영극장’ 개봉 임박, 17일 ..
[U리그] '두 번의 실패 NO' 동원..
[U리그] ‘첫 승 신고!’ 대구대..
‘청춘들의 열전’ 대학축구 U리..
대학축구 특기자 선발 이대로 좋..
소속 팀 유니폼이 맞지 않다면 ..
2021학년도 수시 대학입학 접수 ..
[팀탐방] JSUN FC U-18, 전국대..
 
 
핫이슈토론  
[추계고등] 합천군 문준희 군수, "코..
원칙과 기준이 사라진 2020년 축..
[황삼진 축구돋보기] 학원축구 ..
8월 학원축구 전국대회, 1000억 ..
[백록기 사건사고] 대회 개최 메..
 
포토센터
[추계대학] 울산..
[추계대학] 수성..
[추계대학] 제주..
[추계대학] 동원..
 
가장 많이 본 뉴스  
클럽월드컵 성남일화
백마중, '창단 20년 만에 첫 전..
대학축구 특기생선발 이대로 좋..
95년생 올해 고교축구 새별들 어..
고교챌린지리그 개막..현대고, ..
제47회 춘계고등연맹전 우승컵의..

 
네티즌투표 Poll
Q: 6월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전국 6개 지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그런 가운데 학부모들과 대회관계자들로부터 대회운영에 따른 불편한 점들이 여기저기서 속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가장 문제시 되는 점이 있다면?
심판 편파판정
대회운영 미숙
바가지 상혼, 불친절
욕설, 폭언 등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

Copyright(c)2020 (주)한국스포츠방송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